초등 과학은 교과서 단원마다 소단원 영상·핵심 한 줄을 모았고, 중등·고등은 단원별로 설명과 20문항 시험지가 나옵니다. 초1·2는 통합교과 쪽에 있습니다.
저는 수학학원을 하는 사람이라 과학 내용을 풀어 설명하지는 않습니다. 단원 이름과 문항 수가 적힌 대로, 시험지 한 장을 집에서 어떻게 쓰면 좋은지만 말씀드립니다.
단원은 하나만 고르세요. 여러 단원을 한꺼번에 펴 놓으면 어느 것도 끝나지 않습니다. 설명을 읽고, 20문항을 풀고, 마지막에 정답·해설을 보는 순서면 충분합니다.
틀린 번호는 그 자리에서 고쳐 쓰고 넘어가지 마시고 표시만 해 두세요. 한참 지나 내용이 가물가물해질 때 그 번호만 다시 풀게 하는 쪽이 저는 낫다고 봅니다. 많이 푸는 것보다 아이가 직접 푸는 것이 먼저입니다.
시험지는 학년·과목마다 하루에 한 번 만들어지고, 그날은 같은 문제가 다시 나옵니다. 화면에서 바로 풀고 채점하려면 학습지 만들기를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