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과학 「생물과 환경」 단원은 생물과 햇빛·물·공기 같은 비생물 요소가 어우러진 생태계, 누가 누구를 먹는지 이어 그린 먹이그물, 환경이 오염될 때 생물에게 생기는 일을 차례로 다룹니다. 아래 시험지 20문항으로는 생물과 비생물을 가려내는지, 먹이 관계 화살표의 방향을 바르게 읽는지, 오염이 생물에게 미치는 영향을 연결해 말할 수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PDF 만들기’를 누르면 화면과 같은 문제로 A4 PDF 파일이 내려받아지고, 폰에서도 됩니다. 같은 학년·같은 과목 문제는 하루에 한 번 만들어지고, 그날은 같은 문제가 다시 나옵니다. 인쇄물 맨 위에 이름·날짜·점수 칸이 함께 찍힙니다.
먹이 관계 화살표는 눈으로 읽을 땐 다 아는 것 같다가, 직접 그려 보라고 하면 손이 멈추는 부분이라고 봅니다. 이 시험지는 그걸 확인하는 용도로 쓰십시오.
20문항은 아이 혼자 풀게 하십시오. 옆에서 거들지 말고 시간을 넉넉히 주십시오. 막혀서 멈춘 자리가 아직 자기 것이 되지 못한 곳입니다.
채점한 뒤에는 틀린 문항만 한 번 다시 풀게 하십시오. 그리고 몇 주 지나 시험이 가까워졌을 때 그 번호만 한 번 더 풀게 하십시오. 잊어버렸을 때 다시 풀어 봐야 남습니다.
한 장으로 모자라면 이 소단원 20문항을 받으시고, 화면에서 풀고 바로 채점하고 싶으면 그 버튼을 쓰십시오.
단원은 생물과 비생물을 나누는 데서 시작합니다. 나비처럼 스스로 움직이며 살아가는 것이 생물이고, 돌·물·공기·햇빛은 살아 있지 않은 비생물입니다. 이 둘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어우러진 곳을 생태계라고 부르며, 생물은 물과 햇빛을 비생물 요소에서 얻어 살아갑니다.
그다음 생태계 안의 먹고 먹히는 관계로 넘어갑니다. 먹이 사슬이 한 줄로 이어진 관계라면 먹이그물은 여러 사슬이 그물처럼 얽힌 모습입니다. 마지막 소단원은 환경이 오염되면 그 안의 물고기와 식물이 살기 힘들어진다는 내용으로, 앞서 배운 생물과 환경의 관계가 환경 보호의 까닭으로 이어집니다.
시험지는 소단원마다 객관식·OX·단답 문항을 고루 섞어 20개로 냅니다.
하루 10분씩, 먼저 방 안과 집 앞에서 눈에 보이는 것을 생물과 비생물로 나누어 말해 봅니다. 햇빛과 물이 비생물 요소라는 점까지 확인한 뒤 생태계의 뜻을 한 문장으로 말해 보고, 시험지는 앞쪽 문항부터 풉니다.
먹이그물은 눈으로만 읽지 말고 공책에 직접 그려 봅니다. 뱀, 매, 들쥐, 참새를 화살표로 이어 보고, 뱀이 줄어들면 매에게 어떤 일이 생기는지 말로 설명해 봅니다. 오염 문항은 '무엇이 더러워졌는지'와 '생물에게 생기는 일'을 짝지어 한 줄로 적습니다. 20문항은 이틀에 나누어 풀어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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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 2026-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