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과학 「날씨와 우리 생활」 단원은 공기 속 물기를 나타내는 습도, 수증기가 구름이 되어 비와 눈으로 내리는 과정, 기압 차이로 공기가 움직여 생기는 바람을 다룹니다. 아래 20문항으로는 세 소단원의 용어와 원리를 알고 있는지, 컵 겉면의 물방울이나 칸막이 상자 속 향 연기 같은 장면에 그 원리를 옮겨 적용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PDF 만들기’를 누르면 화면과 같은 문제로 A4 PDF 파일이 내려받아지고, 폰에서도 됩니다. 같은 학년·같은 과목 문제는 하루에 한 번 만들어지고, 그날은 같은 문제가 다시 나옵니다. 인쇄물 맨 위에 이름·날짜·점수 칸이 함께 찍힙니다.
시험지 한 장은 풀고 나서 하는 일이 더 깁니다. 이 페이지 문항으로는 습도, 구름과 비와 눈, 바람이 생기는 까닭을 아는지 보게 됩니다. 저는 과학을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서 단원 내용을 풀이하지는 않겠습니다. 수학학원에서 문제를 풀리는 방식으로, 푸는 습관만 말씀드립니다.
풀 때는 옆에서 알려 주지 마시고 아이가 혼자 끝까지 가게 두세요. 모르는 문항에서 오래 멈춰 있어도 그대로 두는 편이 낫습니다. 채점은 정답·해설 쪽에서 하시되, 틀린 번호에는 표시만 해 두십시오.
그 번호는 바로 고쳐 쓰게 하지 말고, 며칠 지나 아이가 직접 다시 풀게 해 보세요. 그때도 틀리면 그 문항만 소리 내어 설명해 보라고 하시면 됩니다. 설명이 막히는 곳이 아이가 아직 자기 것으로 만들지 못한 곳입니다.
세 소단원은 공기와 물의 움직임으로 이어집니다. 습도는 공기 중에 물기가 얼마나 있는지를 나타내는 정도이고 습도계로 잽니다. 그 물기인 수증기가 하늘 높이 올라가 차가워지면 작은 물방울이 되고, 이 물방울이 모여 구름이 됩니다.
구름 속 물방울은 서로 부딪치고 뭉치면서 점점 커지다가 무거워지면 비나 눈이 되어 내립니다. 내려오는 동안 기온이 계속 낮아 얼음 알갱이가 녹지 않으면 눈, 기온이 높아 녹으면 비가 됩니다. 마지막 소단원의 기압은 공기가 누르는 힘입니다. 기압이 다른 두 곳 사이에서 공기가 높은 쪽에서 낮은 쪽으로 이동하면 바람이 되고, 기압 차이가 클수록 바람이 세게 붑니다.
시험지는 소단원마다 객관식·OX·단답 문항을 고루 섞어 20개로 냅니다.
하루에 한 소단원씩, 15분 안팎으로 보시면 충분합니다. 습도 날에는 습도와 습도계, 습도가 높을 때와 낮을 때의 뜻을 말로 설명해 보게 합니다. 구름 날에는 수증기, 물방울, 구름, 비와 눈을 일어나는 순서대로 나열해 보게 합니다.
바람 날에는 기압이 높은 곳과 낮은 곳을 화살표로 그려 공기가 어디서 어디로 가는지 먼저 표시하게 합니다. 세 소단원을 마친 뒤 아래 문항으로 확인하되, 장면이 나오는 문항은 원리를 한 문장으로 먼저 말한 다음 보기를 고르게 하십시오.
회원가입·결제 없이 PDF로 내려받아 쓸 수 있는 무료 자료입니다. · 과학 단원 목록 · 학습지 만들기(화면에서 풀기) · 운영자 소개
최종 수정: 2026-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