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과학 「식물의 생활」 단원은 잎의 생김새로 식물을 구별하는 방법, 물에 사는 식물과 사막·극지에 사는 식물의 모습, 식물을 본떠 만든 발명품을 차례로 다룹니다. 아래 시험지에서는 잎맥과 가장자리 같은 용어를 구별하는지, 사는 곳과 생김새를 연결하는지, 관찰 결과를 읽고 까닭을 고르는지를 확인합니다.
‘PDF 만들기’를 누르면 화면과 같은 문제로 A4 PDF 파일이 내려받아지고, 폰에서도 됩니다. 같은 학년·같은 과목 문제는 하루에 한 번 만들어지고, 그날은 같은 문제가 다시 나옵니다. 인쇄물 맨 위에 이름·날짜·점수 칸이 함께 찍힙니다.
이 시험지는 잎맥과 가장자리 같은 낱말을 구별하는지, 사는 곳과 생김새를 이어 붙이는지, 관찰 결과를 읽어 내는지를 보는 20문항입니다. 낱말을 아는 것과 연결해서 말하는 것은 다른 일이라고 저는 봅니다.
풀 때는 답지를 덮고 끝까지 직접 풀게 하세요. 막혀도 바로 알려 주지 말고 시간을 주십시오. 문제를 적게 풀어도 괜찮습니다. 직접 푼 것이어야 남습니다.
틀린 번호는 해설을 소리 내어 읽게 한 뒤 덮어 두세요. 몇 주 지나 시험 기간이 되면 그 번호만 다시 풀게 하시면 됩니다. 아래 버튼으로 이 소단원만 뽑아 쓰셔도 됩니다.
이 단원은 먼저 잎의 모양, 가장자리, 잎맥이라는 기준으로 식물을 나누는 눈을 기릅니다. 이어서 부레옥잠의 공기주머니, 검정말의 물속 생활, 선인장의 물 저장과 가시, 극지 식물의 낮은 키를 살펴봅니다. 모두 사는 곳의 환경에 맞는 생김새라는 같은 틀로 묶입니다.
마지막 소단원은 식물의 생김새를 본떠 쓸모 있는 물건을 만든 예입니다. 도꼬마리 열매의 갈고리에서 찍찍이가, 단풍나무 씨에서 헬리콥터 날개가 나왔습니다. 앞에서 본 생김새와 쓰임의 관계를 사람의 발명으로 넓혀 보는 셈이라, 앞 내용과 이어서 읽는 편이 좋습니다.
시험지는 소단원마다 객관식·OX·단답 문항을 고루 섞어 20개로 냅니다.
먼저 잎 소단원에서 모양, 가장자리, 잎맥을 짝지어 입으로 설명해 봅니다. 하루에 한 소단원씩만 보고, 그날 나온 식물마다 어디에 사는지, 어떤 생김새가 그 때문인지 한 문장으로 말해 보는 연습을 합니다.
발명품 소단원은 맨 마지막에 봅니다. 관찰이나 실험 글이 나오는 문항은 결과에 먼저 밑줄을 긋고, 그 결과가 어떤 까닭에서 나왔는지 거꾸로 짚어 보는 순서로 읽습니다. 물에 뜬 잎자루나 비닐에 붙지 않은 열매가 좋은 연습 재료입니다.
회원가입·결제 없이 PDF로 내려받아 쓸 수 있는 무료 자료입니다. · 과학 단원 목록 · 학습지 만들기(화면에서 풀기) · 운영자 소개
최종 수정: 2026-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