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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사회 「미래와 지속 가능한 삶」 문제 20개 무료

「미래와 지속 가능한 삶」은 고1 사회에서 인구 문제, 에너지·기후 위기, 지속 가능한 미래를 한 흐름으로 묶어 다루는 단원입니다. 인구 구조 자료를 읽는 일, 기후 변화 대응 방식과 국제 협약을 구별하는 일, 에너지 전환에서 생기는 문제와 해법을 짝짓는 일이 중심입니다. 아래 20문항으로 이 개념들을 자료와 함께 읽어 낼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 미래와 지속 가능한 삶 시험지 — 20문항, 정답·해설은 뒤쪽 별지
이름
날짜
점수/100
배점 · 20문항 · 한 문항 5점 · 100점 만점 · 권장 풀이 시간 30분 · 기본·보통·심화가 섞여 나옵니다(정답·해설은 별지).

‘PDF 만들기’를 누르면 화면과 같은 문제로 A4 PDF 파일이 내려받아지고, 폰에서도 됩니다. 같은 학년·같은 과목 문제는 하루에 한 번 만들어지고, 그날은 같은 문제가 다시 나옵니다. 인쇄물 맨 위에 이름·날짜·점수 칸이 함께 찍힙니다.

원장 한마디

인구 구조 자료, 기후 협약, 에너지 전환이 한 단원에 들어 있어서 20문항이 가볍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한 장은 처음부터 끝까지 아이 혼자 풀게 하세요. 막히는 문항은 막힌 채로 두어도 됩니다. 그 자리가 지금 아이가 비어 있는 곳입니다.

저는 문제를 많이 풀어야 실력이 는다는 생각에 반대합니다. 적게 풀더라도 직접 푼 문항이 남습니다.

채점하고 틀린 문항은 그날 한 번 다시 풀어 보게 하세요. 그리고 몇 주 지나 시험이 가까워졌을 때 같은 번호를 한 번 더 풀게 하시면 됩니다. 그때도 틀린다면 그 문항이 진짜 약한 곳입니다. 바로 그 번호에 표시해 두세요.

— 수학의 신호 원장

인구·에너지·기후, 한 흐름으로 보기

인구 문제에서는 유소년·생산 가능·노년 비중으로 한 나라의 인구 구조를 읽습니다. 노년층 비중이 높고 출생아 수가 줄면 노동력 감소와 연금·의료 같은 복지 재정 부담이 커진다고 해석하며, 노년 부양비는 노년 인구를 생산 가능 인구로 나눈 값에 100을 곱해 구합니다.

에너지·기후 위기에서는 온실가스를 줄이는 완화와 피해에 대비하는 적응을 나누고, 파리 협정 같은 국제 협약과 탄소 발자국 같은 지표를 익힙니다. 태양광·풍력 비중이 커지면 날씨에 따라 발전량이 달라지는 문제가 생기고, 공동 자원이 고갈되는 원리와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협력의 필요성으로 이어집니다.

시험지에서 뽑아 본 문제

  1. 태양광, 풍력, 지열처럼 고갈될 염려가 적고 온실가스 배출이 적어 화석 연료를 대체할 수 있는 에너지를 통틀어 무엇이라 하는지 쓰시오.정답 · 신재생 에너지(재생 에너지, 재생 가능 에너지도 정답) — 태양광, 풍력, 지열, 수력, 바이오 등은 자연에서 계속 얻을 수 있고 온실가스 배출이 적은 신재생(재생 가능) 에너지이다. 화석 연료 의존도를 낮추는 대안으로 활용된다.
  2. 글의 ㈏에 해당하는 사례로 가장 적절한 것은?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방식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는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거나 흡수원을 늘려 기후 변화의 원인 자체를 줄이려는 노력이다. ㈏는 이미 진행되었거나 앞으로 불가피한 기후 변화의 영향에 맞추어 생활 방식과 시설을 조정하여 피해를 줄이려는 노력이다.
    ① 폭염에 대비해 무더위 쉼터를 늘리고 고온에 강한 작물 품종을 도입한다. ② 태양광과 풍력 발전 설비를 늘려 화석 연료 사용을 줄인다. ③ 건물의 단열 성능을 높여 냉난방에 쓰는 에너지를 줄인다. ④ 도시 숲을 조성하여 이산화 탄소를 흡수하는 면적을 넓힌다.정답 · ① 폭염에 대비해 무더위 쉼터를 늘리고 고온에 강한 작물 품종을 도입한다. — ㈏는 기후 변화의 영향에 맞춰 피해를 줄이는 '적응'이다. 무더위 쉼터 설치와 고온에 강한 작물 도입은 변화한 기후에 대처하는 적응 사례이고, 나머지는 배출을 줄이거나 흡수를 늘리는 '완화' 사례이다.
  3. 기후 변화 대응 방식인 '완화'와 '적응'을 기준으로 할 때, 다음 (가)와 (나) 도시의 대응을 옳게 짝지은 것은?
    (가) 해안 도시는 해수면 상승과 태풍 피해에 대비해 방조제를 높이고 침수 위험 지역에 배수 시설을 늘렸다. (나) 내륙 도시는 공공건물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늘려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려 하였다.
    ① (가) 적응, (나) 완화 ② (가) 완화, (나) 적응 ③ (가) 적응, (나) 적응 ④ (가) 완화, (나) 완화정답 · ① (가) 적응, (나) 완화 — (가)는 이미 나타나거나 예상되는 기후 변화의 피해에 대비하는 적응 전략이고, (나)는 온실가스 배출 자체를 줄이는 완화 전략이다. 따라서 (가) 적응, (나) 완화가 옳다.
  4. 다음 가상 자료에서 2050년 L국의 노년 부양비와 그 의미를 바르게 짝지은 것은? (노년 부양비 = 노년 인구 ÷ 생산 가능 인구 × 100)
    L국의 인구(단위: 만 명)를 연령대별로 나타낸 자료이다. 2020년에는 유소년 인구가 800, 생산 가능 인구가 3,600, 노년 인구가 900이었다. 2050년에는 유소년 인구가 400, 생산 가능 인구가 2,400, 노년 인구가 1,200이 될 것으로 추계된다. 저출산 현상이 지속되고 기대 수명이 늘어난 결과이다.
    ① 25 - 생산 가능 인구 100명이 노인 25명을 부양한다. ② 50 - 생산 가능 인구 100명이 노인 50명을 부양한다. ③ 100 - 생산 가능 인구 1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한다. ④ 67 - 생산 가능 인구 100명이 노인 67명을 부양한다.정답 · ② 50 - 생산 가능 인구 100명이 노인 50명을 부양한다. — 2050년 노년 부양비는 1,200 ÷ 2,400 × 100 = 50으로, 생산 가능 인구 100명당 노인 50명을 부양하는 셈이다. 2020년의 25(900÷3,600×100)보다 두 배로 커져 부양 부담이 늘어난

시험지는 같은 단원의 기본·보통·심화 문항을 섞어 20개로 냅니다. 위 문제는 그 가운데 몇 개를 옮겨 놓은 것입니다.

자료 해석에서 자주 헷갈리는 곳

미래와 지속 가능한 삶 시험지에 나오는 문항 모양

미래와 지속 가능한 삶, 집에서 공부하는 순서

처음 사흘은 하루 20분쯤 인구 구조부터 잡습니다. 유소년·생산 가능·노년 비중을 표로 옮겨 쓰고, 노년 부양비를 직접 계산해 25에서 50으로 바뀌는 식의 값이 무슨 뜻인지 한 문장으로 적어 봅니다.

이어서 하루 20분씩 완화와 적응, 파리 협정과 교토 의정서, 탄소 발자국을 짝지어 정리합니다. 마지막에는 신재생 에너지의 발전량 변동 문제와 저장 장치·스마트 그리드 해법을 연결해 말로 설명해 봅니다. 발전량 비중표는 합과 차를 %p 단위로 직접 계산하며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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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 202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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