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통합교과 「마을」 단원은 우리 동네에 시장, 병원, 도서관 같은 여러 장소가 있다는 것과, 그곳에서 여러 가지 일을 하며 서로 돕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다룹니다. 아래 시험지 20문항으로 장소와 하는 일을 짝지을 수 있는지, 위급한 상황에서 바른 행동을 고를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PDF 만들기’를 누르면 화면과 같은 문제로 A4 PDF 파일이 내려받아지고, 폰에서도 됩니다. 같은 학년·같은 과목 문제는 하루에 한 번 만들어지고, 그날은 같은 문제가 다시 나옵니다. 인쇄물 맨 위에 이름·날짜·점수 칸이 함께 찍힙니다.
마을 단원은 시장, 병원, 도서관 같은 장소와 거기서 하는 일을 이어 보는 단원입니다. 아래 시험지 20문항도 그 연결이 되는지를 봅니다. 점수보다 어느 문항에서 손이 멈췄는지가 더 쓸모 있는 시험지입니다.
풀이 시간에는 곁에서 설명을 보태지 않기를 권합니다. 연필을 든 아이가 끝까지 가 보게 두세요. 위급한 상황에서 바른 행동을 고르는 문항은 왜 그걸 골랐는지 아이 입으로 한 마디 말해 보게 하면, 알고 고른 것인지 찍은 것인지가 드러납니다.
채점은 틀린 번호에만 표시하고 그 번호만 다시 풀게 하면 됩니다. 한 장을 마친 뒤에는 화면에서 풀고 채점하기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시험지는 소단원마다 객관식·OX·단답 문항을 고루 섞어 20개로 냅니다.
「동네 한 바퀴, 우리 마을 탐험」에서는 동네의 여러 장소를 배웁니다. 병원은 아픈 사람을 진찰하고 치료해 주는 곳, 시장은 채소와 과일, 생선 같은 물건을 사고파는 곳, 도서관은 책을 읽거나 빌리는 곳입니다. 병원에서는 의사 선생님이 아픈 곳을 살펴봅니다. 장소마다 하는 일이 다르다는 점이 중심입니다.
「동네 사람들은 어떤 일을 할까」에서는 그 장소와 길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배웁니다. 경찰관은 동네를 안전하게 지켜 주고, 소방관은 불이 나면 와서 불을 끕니다. 장소와 사람이 서로 이어진다고 생각하면 한결 쉽습니다.
먼저 동네 장소 세 곳, 곧 병원, 시장, 도서관이 각각 무슨 일을 하는 곳인지 아이가 자기 말로 말해 보게 합니다. 그다음 경찰관, 소방관, 의사 선생님이 각각 어느 장소나 상황에서 일하는지 짝지어 봅니다. 하루 10분 정도로 충분합니다.
그다음 상황 문제를 따로 살펴봅니다. 길을 잃었을 때 경찰관에게 도움을 청하는 까닭과 불이 났을 때 주변에 알리고 119에 전화하는 까닭을 나누어 아이 말로 설명하게 합니다. 이 두 가지를 말로 풀 수 있으면 시험지 20문항도 차분히 풀 수 있습니다.
교과서에 따라 「이웃」(으)로 나옵니다.
회원가입·결제 없이 PDF로 내려받아 쓸 수 있는 무료 자료입니다. · 통합교과 단원 목록 · 학습지 만들기(화면에서 풀기) · 운영자 소개
최종 수정: 2026-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