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통합교과 「여름」 단원은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지내는 방법, 물놀이 안전 수칙, 여름에 만나는 곤충, 물과 전기를 아껴 쓰는 습관을 다룹니다. 아래 시험지 20문항으로는 네 소단원의 핵심 개념을 아이가 알고 있는지, 짧은 글이나 장면을 읽고 알맞은 내용과 행동을 고를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PDF 만들기’를 누르면 화면과 같은 문제로 A4 PDF 파일이 내려받아지고, 폰에서도 됩니다. 같은 학년·같은 과목 문제는 하루에 한 번 만들어지고, 그날은 같은 문제가 다시 나옵니다. 인쇄물 맨 위에 이름·날짜·점수 칸이 함께 찍힙니다.
저는 수학학원 원장이라 통합교과를 가르치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래서 「여름」 내용을 설명하지는 않고, 이 시험지를 집에서 쓰는 방법만 말씀드립니다.
시간을 넉넉히 주십시오. 힌트는 아끼는 게 좋습니다. 맞힌 개수보다 한 문항을 아이가 직접 읽고 고르는 과정이 남아야 합니다. 다 푼 뒤에는 보기를 왜 골랐는지 아이 입으로 말하게 해 보세요. 옆에서 거들 때만 술술 나오고 혼자서는 막힌다면, 아직 덜 익은 겁니다.
네 소단원이 한 장에 섞여 있으니, 한 소단원만 더 해 보고 싶으면 이 소단원만 20문항 버튼을 쓰시고, 화면에서 풀려면 화면에서 풀고 채점하기를 이용하세요.
여름 단원은 여름 날씨가 덥고 습하다는 점에서 출발합니다. 이 특징을 알면 부채, 에어컨, 시원한 물, 얇고 바람이 잘 통하는 옷처럼 더위를 식히는 방법이 왜 필요한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날씨를 먼저 알고, 거기에 맞는 생활 방법을 고르는 것이 첫 흐름입니다.
더운 날에는 물놀이가 늘어나므로 준비 운동, 어른과 함께 있기, 구명조끼 입기 같은 안전 규칙을 배웁니다. 이어서 매미와 잠자리 같은 곤충의 모습과 사는 곳을 살피고, 마지막에는 물과 전기를 아껴 쓰는 습관으로 마무리합니다. 여름 생활에서 시작해 지구를 지키는 행동으로 넓어지는 구성입니다.
시험지는 소단원마다 객관식·OX·단답 문항을 고루 섞어 20개로 냅니다.
하루에 한 소단원씩, 짧게 나누어 보시기 바랍니다. 먼저 핵심 한 줄을 소리 내어 읽고 아이가 자기 말로 설명해 보게 한 뒤, 그 소단원의 문항을 풀게 하면 부담이 적고 개념이 흩어지지 않습니다.
20문항을 푼 뒤에는 틀린 문항의 해설을 함께 읽고, 장면이나 글이 있는 문항은 어느 부분이 정답의 근거인지 아이가 직접 짚어 보게 하십시오. 손 씻을 때 물 잠그기, 방에서 나올 때 불 끄기를 실제로 해 보면 개념이 오래 남습니다.
회원가입·결제 없이 PDF로 내려받아 쓸 수 있는 무료 자료입니다. · 통합교과 단원 목록 · 학습지 만들기(화면에서 풀기) · 운영자 소개
최종 수정: 2026-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