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통합교과 「학교」 단원은 새 학년에 교실과 선생님, 친구를 새롭게 만나는 일과,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기 위한 약속을 다룹니다. 아래 시험지 20문항으로 새 학년의 만남을 알고 있는지, 친구 사이에서 지켜야 할 약속을 상황에 맞게 고를 수 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PDF 만들기’를 누르면 화면과 같은 문제로 A4 PDF 파일이 내려받아지고, 폰에서도 됩니다. 같은 학년·같은 과목 문제는 하루에 한 번 만들어지고, 그날은 같은 문제가 다시 나옵니다. 인쇄물 맨 위에 이름·날짜·점수 칸이 함께 찍힙니다.
저는 수학학원 원장이라 이 단원을 가르치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래서 단원 내용은 이 쪽에 적힌 범위만 말씀드리고, 시험지 한 장을 집에서 쓰는 법만 얘기하겠습니다.
「학교」 문제는 새 학년의 교실과 선생님, 친구를 만나는 일, 그리고 친구와 지낼 때의 약속을 상황에 맞게 고르는 내용입니다. 이런 문제는 답만 맞히고 넘어가기 쉬운데, 저는 그게 아쉽습니다. 맞힌 번호 두어 개는 왜 그 보기를 골랐는지 아이 입으로 한 마디 하게 해 보세요. 한 마디가 나오면 충분합니다.
채점할 때는 틀린 번호에만 동그라미를 쳐 두세요. 점수보다 그 동그라미 몇 개가 이 시험지에서 건질 전부입니다. 그 번호만 아이와 다시 읽어 보면 한 장이 짧게 끝나고, 아이도 공부가 길다고 느끼지 않습니다.
이 단원은 두 갈래로 나뉩니다. 먼저 '두근두근 학교와 첫 만남'에서는 새 학년이 되면 새로운 교실에 가고 새로운 선생님과 새 친구를 만난다는 점을 다룹니다. 여기에 반갑게 인사하고 상대를 배려하는 태도가 함께 따라옵니다.
다음 '사이좋게 지내요, 우리 약속'은 만남 뒤에 이어지는 생활을 다룹니다. 친구와 지켜야 할 약속, 친구를 돕고 배려하는 일이 중심입니다. 앞에서 만난 사람들과 어떻게 지낼지를 정하는 내용이라서, 두 소단원은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시험지는 소단원마다 객관식·OX·단답 문항을 고루 섞어 20개로 냅니다.
교과서에 따라 「나」(으)로 나옵니다.
하루 10분 안팎으로 소단원 하나씩 나누어 보시길 권합니다. 먼저 새 학년의 만남을 이야기하고, 선생님을 만나면 어떻게 인사할지 말로 직접 해 보게 합니다. 그다음 시험지의 앞쪽 문항을 풀게 하면 흐름이 자연스럽습니다.
약속 소단원은 지문이 있는 문항부터 소리 내어 읽게 한 뒤, 상황 속 인물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먼저 말해 보게 합니다. 그 후에 '먼저 물어본다', '미안하다고 말한다' 같은 행동을 보기에서 찾게 하면 이유까지 함께 정리됩니다.
회원가입·결제 없이 PDF로 내려받아 쓸 수 있는 무료 자료입니다. · 통합교과 단원 목록 · 학습지 만들기(화면에서 풀기) · 운영자 소개
최종 수정: 2026-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