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1학년 통합교과 「탐험」 단원은 봄 동산과 씨앗, 곤충과 동물, 여름 나기, 가을 산, 겨울 눈 놀이까지 계절을 따라 주변을 눈여겨보는 내용을 다룹니다. 아래 시험지 20문항으로는 계절마다 눈에 띄는 모습을 알고 있는지, 관찰할 때와 생명을 대할 때의 바른 행동을 고를 수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PDF 만들기’를 누르면 화면과 같은 문제로 A4 PDF 파일이 내려받아지고, 폰에서도 됩니다. 같은 학년·같은 과목 문제는 하루에 한 번 만들어지고, 그날은 같은 문제가 다시 나옵니다. 인쇄물 맨 위에 이름·날짜·점수 칸이 함께 찍힙니다.
통합교과는 제 전공이 아닙니다. 이 단원을 어떻게 가르치라는 말씀은 드리지 않고, 시험지 한 장을 집에서 쓰는 방법만 말씀드립니다.
탐험 단원은 봄 동산에서 겨울 눈 놀이까지, 계절마다 눈에 띄는 모습을 살펴보는 내용입니다. 20문항이라 양은 가볍습니다. 저는 부모님이 옆에서 읽어 주기보다, 아이가 문제를 소리 내어 읽으며 혼자 풀게 하는 쪽이 낫다고 봅니다.
채점은 틀린 번호에 동그라미만 치세요. 답을 바로 알려 주지 말고, 그 번호만 아이가 다시 읽어 보게 하십시오. 시간이 좀 지난 뒤에 같은 번호만 한 번 더 풀면 충분합니다. 점수보다 한 장을 끝까지 풀어 냈다는 쪽을 먼저 칭찬해 주세요.
시험지는 소단원마다 객관식·OX·단답 문항을 고루 섞어 20개로 냅니다.
「탐험」은 봄에서 겨울까지 계절의 순서를 따라갑니다. 봄에는 화단의 새싹과 꽃, 새잎이 돋는 나뭇가지를 보고 씨앗을 심어 자라는 모습을 지켜봅니다. 이어서 나비와 개미 같은 봄의 곤충과 동물을 만나고, 여름에는 더위를 이기는 방법을, 가을에는 단풍과 도토리를, 겨울에는 눈사람과 눈썰매 놀이를 다룹니다.
소단원들은 직접 보고 만져 관찰한다는 점에서 서로 이어집니다. 새싹은 연두색이고, 나비는 꽃의 꿀을 먹고, 개미는 다리가 여섯 개이며, 다람쥐는 겨울 동안 먹으려고 도토리를 모읍니다. 이처럼 관찰한 사실에 까닭이 붙는 구조라서, 무엇을 보았는지와 왜 그런지를 함께 기억해 두어야 합니다.
소단원 여섯 개를 한꺼번에 하지 말고, 하루에 한 소단원씩 짧게 나누어 읽어 주십시오. 먼저 핵심 한 줄을 소리 내어 읽고, 새싹이나 개미 같은 개념 이름을 아이가 자기 말로 한 번씩 설명해 보게 하면 충분합니다.
그다음 문항을 풀고, 틀린 문항은 해설을 읽은 뒤 왜 그 보기가 맞는지 말로 다시 말해 보게 해 주십시오. 짧은 글이 딸린 문항은 근거가 되는 문장을 손가락으로 짚게 하면 도움이 됩니다. 시험지 20문항은 소단원을 모두 마친 뒤 확인용으로 푸는 편이 좋습니다.
회원가입·결제 없이 PDF로 내려받아 쓸 수 있는 무료 자료입니다. · 통합교과 단원 목록 · 학습지 만들기(화면에서 풀기) · 운영자 소개
최종 수정: 2026-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