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 사회 「지구촌 평화와 지속가능한 미래」 단원은 전쟁, 환경 오염, 빈곤 같은 문제가 지구촌의 평화와 발전을 위협한다는 점과, 이 문제를 풀려고 여러 나라가 함께 노력한다는 점을 다룹니다. 아래 20문항으로는 문제의 이름을 구분하는지, 그 문제가 어떤 피해로 이어지는지 읽어 내는지, 해결 방법으로 협력을 고르는지를 확인합니다.
‘PDF 만들기’를 누르면 화면과 같은 문제로 A4 PDF 파일이 내려받아지고, 폰에서도 됩니다. 같은 학년·같은 과목 문제는 하루에 한 번 만들어지고, 그날은 같은 문제가 다시 나옵니다. 인쇄물 맨 위에 이름·날짜·점수 칸이 함께 찍힙니다.
이 단원 문제는 전쟁, 환경 오염, 빈곤이 각각 무엇인지 가려내고, 그 문제가 어떤 피해로 이어지는지 잇는 쪽입니다. 저는 이런 문제를 눈으로 훑고 맞았다고 넘어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풀이 중에는 옆에서 알려 주지 마시고, 스무 문항을 아이 혼자 끝까지 가게 두세요. 채점 뒤에 틀린 번호 하나를 골라 왜 그 답인지 아이 입으로 말하게 해 보십시오. 도와주면 술술 말하던 아이가 혼자서는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때는 아직 자기 것이 아닌 겁니다.
종이로 풀 때는 '이 소단원만 20문항' 버튼을, 화면에서 바로 풀 때는 '화면에서 풀고 채점하기'를 쓰시면 됩니다.
이 단원의 앞부분은 「지구촌을 아프게 하는 것들」입니다. 전쟁, 환경 오염, 빈곤이 대표적인 문제로 나옵니다. 해로운 물질이 공기, 물, 땅을 더럽히는 것이 환경 오염이고,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이 부족해 어렵게 지내는 것이 빈곤입니다. 전쟁은 집, 학교, 병원 같은 삶의 터전을 무너뜨립니다.
뒷부분 「다 함께 잘 사는 지구촌 만들기」는 앞에서 본 문제를 어떻게 푸는지로 이어집니다. 지구촌 문제는 한 나라의 힘만으로는 풀기 어려워 여러 나라가 협력해야 하고, 그래서 국제 연합(유엔) 같은 국제기구가 있습니다. 이 협력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으로 연결됩니다.
시험지는 소단원마다 객관식·OX·단답 문항을 고루 섞어 20개로 냅니다.
교과서에 따라 「지구촌의 평화와 발전」(으)로 나옵니다.
먼저 전쟁, 환경 오염, 빈곤을 한 줄씩 직접 말로 설명해 보게 합니다. 하루 10분 안팎이면 충분합니다. 이름과 뜻이 짝지어진 뒤에 지문이 있는 문항으로 넘어가는 편이 수월합니다.
지문 문항은 '무슨 일이 벌어졌나, 그 피해가 어디까지 가나, 어떻게 풀어야 하나' 순으로 지문에 밑줄을 긋게 합니다. 마지막에는 왜 한 나라만으로는 안 되는지를 자기 말로 한 문장 써 보게 하면 국제기구와 협력 문항이 한 줄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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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 2026-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