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 사회 「미디어와 시민 생활」 단원은 신문과 텔레비전, 인터넷 뉴스 같은 미디어가 세상 소식을 전하며 여론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그 정보를 어떤 태도로 받아들여야 하는지를 다룹니다. 아래 시험지 문항으로는 미디어의 뜻과 역할을 이해했는지, 사실과 의견을 나누고 출처를 따져 볼 수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PDF 만들기’를 누르면 화면과 같은 문제로 A4 PDF 파일이 내려받아지고, 폰에서도 됩니다. 같은 학년·같은 과목 문제는 하루에 한 번 만들어지고, 그날은 같은 문제가 다시 나옵니다. 인쇄물 맨 위에 이름·날짜·점수 칸이 함께 찍힙니다.
미디어 단원은 읽는 아이의 태도가 점수를 가릅니다. 저는 수학을 가르치는 사람이라 이 단원의 내용을 따로 풀어 드리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시험지 한 장을 어떻게 쓰느냐는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20문항은 옆에서 거들지 말고 혼자 끝까지 풀게 하세요. 설명을 시켜 보면 도와줄 때는 술술 말하다가 혼자 하라고 하면 못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건 아직 자기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채점은 풀이가 끝난 다음입니다. 틀린 번호는 그냥 넘기지 말고 해설을 읽고 다시 풀게 하십시오. 그리고 몇 주 뒤, 내용이 가물가물해질 때쯤 그 번호만 한 번 더 풀리면 됩니다. 문제 수를 늘리는 것보다 그쪽이 낫다고 봅니다.
위의 버튼으로 학습지를 내려받거나 화면에서 바로 풀고 채점할 수 있습니다.
먼저 미디어가 무엇이고 무슨 일을 하는지를 배웁니다. 신문, 텔레비전, 인터넷 뉴스처럼 소식을 전달하는 수단이 미디어이고, 이런 수단 덕분에 직접 가 보지 못한 먼 곳의 일도 집에서 접할 수 있습니다. 미디어는 소식을 알리는 데서 나아가 여론이 만들어지는 데에도 관여합니다.
다음으로 이어지는 내용이 비판적 수용입니다. 미디어가 여론에 영향을 주는 만큼, 전달된 내용을 그대로 믿기보다 사실과 의견을 구별하고 출처를 확인하며 가짜 뉴스를 걸러 내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앞 소단원이 미디어의 힘을 설명하고, 뒤 소단원이 그 힘을 대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구조입니다.
시험지는 소단원마다 객관식·OX·단답 문항을 고루 섞어 20개로 냅니다.
먼저 미디어의 뜻과 역할을 자녀가 자기 말로 설명해 보게 하십시오. 신문, 텔레비전 같은 예를 직접 들어 보게 한 뒤 시험지 문항을 풀고, 틀린 문항은 해설을 읽고 왜 그 답이 되는지 다시 말해 보게 하면 됩니다. 하루에 한 소단원씩만 나누어 진행하셔도 충분합니다.
그다음 사실과 의견 문장을 구분하는 연습을 합니다. 주변에서 문장을 하나 골라 직접 확인할 수 있는지 물어보고, 출처가 어디인지도 함께 짚어 보십시오. 마지막에 두 소단원 문항을 섞어 다시 풀며 미디어의 역할과 비판적 태도가 이어지는지 점검하시면 됩니다.
회원가입·결제 없이 PDF로 내려받아 쓸 수 있는 무료 자료입니다. · 사회 단원 목록 · 학습지 만들기(화면에서 풀기) · 운영자 소개
최종 수정: 2026-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