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사회 「필요한 것의 생산과 교환」 단원은 갖고 싶은 것에 비해 돈과 자원이 모자라 선택이 필요하다는 데서 출발합니다. 이어서 물건을 만드는 생산과 사서 쓰는 소비, 사고파는 시장, 물건의 출처인 원산지, 지역끼리 주고받는 교류까지 배웁니다. 아래 시험지 20문항으로 이 흐름의 용어와 뜻을 아이가 구분하는지 확인합니다.
‘PDF 만들기’를 누르면 화면과 같은 문제로 A4 PDF 파일이 내려받아지고, 폰에서도 됩니다. 같은 학년·같은 과목 문제는 하루에 한 번 만들어지고, 그날은 같은 문제가 다시 나옵니다. 인쇄물 맨 위에 이름·날짜·점수 칸이 함께 찍힙니다.
사회 시험지는 문제 수가 스무 개라 금방 끝날 것 같지만, 저는 속도를 재지 않습니다. 생산, 소비, 시장, 원산지, 교류처럼 단원 낱말이 한꺼번에 나오니 천천히 읽으며 푸는 편이 낫습니다.
풀다가 막히는 문항은 답을 찍지 말고 번호 옆에 동그라미만 치게 하세요. 해설부터 펴 보면 생각은 건너뛰고 외우기만 하게 됩니다. 솔직히 이게 제일 아까운 공부입니다.
채점은 다 푼 뒤에 하십시오. 틀린 문항은 해설을 읽고 아이가 자기 말로 한 번 설명해 보면 됩니다. 숙제처럼 여러 장을 시킬 이유는 없습니다.
교과서에 따라 「경제생활과 합리적 선택」(으)로 나옵니다.
단원은 희소성에서 시작합니다. 원하는 것은 많은데 돈이나 시간, 자리가 모자라니 하나를 고르고 나머지는 포기해야 합니다. 그래서 가격·품질·필요를 따져 보는 합리적 선택을 배웁니다. 이어서 필요한 것을 만들어 내는 생산과 그것을 사서 쓰는 소비가 서로 이어져 있다는 점을 다룹니다.
생산은 기르기, 만들기, 도와주기로 나뉩니다. 사고파는 곳은 전통시장, 대형 마트, 온라인처럼 모습이 달라도 모두 시장입니다. 마지막으로 물건에 적힌 원산지를 보면 어디서 왔는지 알 수 있고, 지역마다 환경이 달라 잘 나는 것도 다르기 때문에 서로 물건을 주고받게 된다는 데까지 나아갑니다.
시험지는 소단원마다 객관식·OX·단답 문항을 고루 섞어 20개로 냅니다.
먼저 소단원 순서대로 핵심 낱말의 뜻을 아이가 자기 말로 설명해 보게 합니다. 희소성, 생산, 소비, 시장, 원산지를 말로 풀 수 있으면 문항 모양이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하루에 소단원 하나씩, 부담 없이 짧게 나누어 진행하시기를 권합니다.
그다음 시험지 문항을 풀게 하고, 틀린 문항은 해설을 읽은 뒤 왜 그 보기가 아닌지 말해 보게 합니다. 집에 있는 식재료 상자나 물건 이름표에서 원산지를 함께 찾아보면 단원의 내용이 생활과 이어져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회원가입·결제 없이 PDF로 내려받아 쓸 수 있는 무료 자료입니다. · 사회 단원 목록 · 학습지 만들기(화면에서 풀기) · 운영자 소개
최종 수정: 2026-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