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4학년 사회 「옛날과 오늘날의 생활 모습」 단원은 돌 도구에서 철기까지 이어진 변화, 옛날과 오늘날의 옷·음식·집, 명절마다 이어 온 세시풍속, 대가족에서 핵가족으로 달라진 가족의 모습을 다룹니다. 아래 시험지 20문항은 이 단원의 소단원 네 곳에서 고루 뽑았습니다. 용어를 정확히 아는지, 짧은 글을 읽고 까닭을 고를 수 있는지를 함께 확인합니다.
‘PDF 만들기’를 누르면 화면과 같은 문제로 A4 PDF 파일이 내려받아지고, 폰에서도 됩니다. 같은 학년·같은 과목 문제는 하루에 한 번 만들어지고, 그날은 같은 문제가 다시 나옵니다. 인쇄물 맨 위에 이름·날짜·점수 칸이 함께 찍힙니다.
저는 수학을 가르치는 사람이라 이 단원의 내용을 풀어 드릴 처지는 아닙니다. 다만 시험지 한 장을 집에서 어떻게 쓰면 좋은지는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20문항은 이 단원의 소단원 네 곳에서 고루 뽑았습니다. 책을 덮고 아이 혼자 끝까지 풀게 하십시오. 채점한 뒤에는 틀린 번호에만 동그라미를 치고, 그 번호만 다시 봅니다. 맞힌 문제까지 또 풀 필요는 없습니다.
틀린 문제는 고치고 바로 넘기지 마시고, 몇 주 지나 시험 때가 되었을 때 한 번 더 풀게 해 보세요. 잊어버린 다음에 다시 풀어야 제 것으로 남습니다. 해설은 아이가 소리 내어 읽게 하면 됩니다.
시험지는 소단원마다 객관식·OX·단답 문항을 고루 섞어 20개로 냅니다.
먼저 「돌에서 청동, 그리고 철까지」 소단원은 뗀석기와 간석기, 움집, 청동기, 철기를 차례로 다룹니다. 돌을 갈아 만든 도구로 농사가 시작되고, 먹을 것이 한곳에서 나오니 움집을 짓고 모여 살게 됩니다. 도구가 바뀌면 살림살이도 바뀐다는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나머지 소단원은 생활 모습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비교하는 방식입니다. 옷은 한복에서 티셔츠와 바지로, 집은 초가집과 기와집에서 아파트로 바뀌었습니다. 설날의 세배와 떡국, 추석의 햇곡식 차례, 동지의 팥죽에는 저마다 담긴 마음이 있고, 가족은 대가족에서 핵가족으로 달라졌습니다.
하루에 소단원 하나, 문항 다섯 개씩 나누어 푸는 것이 알맞습니다. 먼저 소단원의 핵심 한 줄을 소리 내어 읽고, 개념 이름을 하나씩 자기 말로 설명해 본 뒤에 해당 문항을 풉니다.
틀린 문항은 정답만 고치지 말고 해설 문장을 한 번 읽고 보기와 견주어 봅니다. 대가족과 핵가족, 뗀석기와 간석기처럼 짝으로 헷갈린 용어는 한 줄씩 나란히 적어 두면 좋습니다. 20문항을 모두 푼 뒤에는 틀린 문항만 다시 풉니다.
교과서에 따라 「시대마다 다른 삶의 모습」(으)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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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 2026-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