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사회 「시대마다 다른 삶의 모습」 단원은 돌 도구에서 청동과 철로, 베틀에서 재봉틀로 도구가 달라지며 생활이 바뀐 과정과, 설날·추석을 비롯해 계절마다 이어 온 세시풍속을 함께 다룹니다. 아래 시험지 문항으로 도구의 이름과 순서, 명절별 풍속을 구분해 알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PDF 만들기’를 누르면 화면과 같은 문제로 A4 PDF 파일이 내려받아지고, 폰에서도 됩니다. 같은 학년·같은 과목 문제는 하루에 한 번 만들어지고, 그날은 같은 문제가 다시 나옵니다. 인쇄물 맨 위에 이름·날짜·점수 칸이 함께 찍힙니다.
사회 시험지는 한 장을 단숨에 끝내지 않아도 됩니다. 저는 많이 푸는 것보다 한 문항씩 아이가 직접 푸는 쪽이 낫다고 봅니다. 이 단원은 도구의 이름과 순서, 명절별 풍속처럼 비슷해서 헷갈리는 것들이 모여 있습니다. 답을 고른 뒤에는 왜 그렇게 골랐는지 아이 입으로 한 번 말해 보게 하십시오.
채점도 아이 손으로 하게 하고, 틀린 번호에는 동그라미만 쳐 두세요. 그 번호는 내용을 잊어버릴 만한 몇 주 뒤, 시험이 가까울 때 다시 풀게 하는 것이 제 방식입니다. 종이가 편하면 인쇄해서 쓰시고, 화면에서 바로 풀고 채점하고 싶다면 '화면에서 풀고 채점하기' 쪽을 쓰시면 됩니다.
시험지는 소단원마다 객관식·OX·단답 문항을 고루 섞어 20개로 냅니다.
이 단원의 앞부분은 도구의 변화를 따라갑니다. 돌을 깨뜨린 뗀석기, 갈아 만든 간석기에서 시작해 구리와 주석을 섞은 청동, 더 단단한 철로 이어집니다. 농사에서는 반달 돌칼로 이삭을 자르던 일은 철 낫으로, 밭갈이는 쟁기로 하게 되며 곡식을 더 쉽고 많이 얻게 됩니다.
옷 만들기도 같은 흐름입니다. 베틀로 옷감을 짜고 손으로 바느질하던 일이 재봉틀로 빨라집니다. 뒷부분은 설날과 추석에 담긴 조상의 지혜가 중심이고, 앞부분과 달리 날짜와 하는 일을 짝지어 기억해야 합니다.
하루 15분 안팎으로 나누어 앞부분부터 보시길 권합니다. 먼저 돌, 청동, 철의 순서를 말로 한 번 읊게 하고, 이어서 반달 돌칼과 철 낫 중 어느 쪽이 곡식을 더 빨리 거두는지 이유와 함께 말해 보게 합니다. 베틀과 재봉틀도 같은 방식으로 비교합니다.
세시풍속은 표를 하나 만들어 보는 방법이 좋습니다. 가로에 설날, 추석을 적고 세로에 날짜와 하는 일을 채웁니다. 표를 가리고 장면 설명만 읽어 어느 명절인지 맞히게 한 다음, 시험지 문항으로 확인하시면 됩니다.
교과서에 따라 「옛날과 오늘날의 생활 모습」(으)로 나옵니다.
회원가입·결제 없이 PDF로 내려받아 쓸 수 있는 무료 자료입니다. · 사회 단원 목록 · 학습지 만들기(화면에서 풀기) · 운영자 소개
최종 수정: 2026-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