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사회 「교통과 통신 수단의 변화」 단원은 옛날과 오늘의 교통수단, 교통이 발달하면서 달라진 생활, 봉수와 파발 같은 옛 소식 전달 방법, 휴대전화로 이어지는 통신수단을 차례로 다룹니다. 옛날 모습과 오늘날 모습을 견주어 보는 흐름이 단원 전체에 깔려 있습니다. 아래 시험지 스무 문항으로 이 개념들을 구분하고 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PDF 만들기’를 누르면 화면과 같은 문제로 A4 PDF 파일이 내려받아지고, 폰에서도 됩니다. 같은 학년·같은 과목 문제는 하루에 한 번 만들어지고, 그날은 같은 문제가 다시 나옵니다. 인쇄물 맨 위에 이름·날짜·점수 칸이 함께 찍힙니다.
이 단원은 옛날 모습과 오늘 모습을 나란히 놓고 견주는 흐름이 처음부터 끝까지 깔려 있습니다. 교통수단이든 봉수와 파발이든 휴대전화든, 옛날은 이랬고 지금은 이렇다고 아이가 제 입으로 말할 수 있으면 됩니다.
20문항은 아이 혼자 풀게 하십시오. 푸는 동안 옆에서 알려 주지 않는 편이 낫다고 봅니다. 어디서 막혔는지는 비어 있는 칸과 틀린 번호가 가장 정직하게 알려 줍니다.
채점한 뒤에는 틀린 번호에만 동그라미를 치고 그 문제만 다시 풀게 하세요. 맞힌 문제를 또 풀릴 이유는 없습니다. 몇 주 지나 시험이 가까워지면 그 번호를 한 번 더 풀게 해서 정말 자기 것이 됐는지 보시면 됩니다. 종이로 뽑으려면 이 소단원만 20문항을, 화면에서 풀려면 화면에서 풀고 채점하기를 쓰십시오.
교과서에 따라 「교통과 통신의 발달」(으)로 나옵니다.
교통수단 쪽에서는 가마와 나룻배, 걷거나 소나 말을 타고 다니던 옛 모습에서 시작해 자동차, 기차, 비행기가 쓰이는 오늘로 넘어옵니다. 교통이 발달하자 먼 곳도 빠르고 편리하게 오갈 수 있고, 다른 지역의 물건도 쉽게 주고받게 되었다는 점이 중심입니다. 끝에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 같은 미래의 탈것도 상상해 봅니다.
통신수단 쪽에서는 산봉우리에서 낮에는 연기, 밤에는 불빛으로 신호를 이어 보내던 봉수와, 사람이 말이나 걸음으로 문서를 전하던 파발, 그리고 편지가 나옵니다. 이 흐름이 휴대전화로 이어져 멀리 있는 사람과도 바로 소식을 주고받는다는 내용으로 정리됩니다. 교통과 통신 모두 옛날과 오늘을 견주는 구조입니다.
시험지는 소단원마다 객관식·OX·단답 문항을 고루 섞어 20개로 냅니다.
먼저 교통수단과 통신수단을 옛날과 오늘로 나누어 짧은 표로 적어 보게 하십시오. 가마, 나룻배, 봉수, 파발을 한쪽에 두고 자동차, 기차, 비행기, 휴대전화를 다른 쪽에 두면 흐름이 눈에 들어옵니다. 하루 십 분 안팎이면 충분합니다.
그다음 시험지 문항을 소단원별로 풀게 하고, 틀린 문항은 정답보다 해설의 까닭을 소리 내어 말해 보게 하십시오. 표나 글이 있는 문항은 질문을 먼저 읽고 필요한 숫자나 문장에 밑줄을 긋게 하면 실수가 줄어듭니다. 하루 한 소단원씩 나누어 풀면 무리가 없습니다.
회원가입·결제 없이 PDF로 내려받아 쓸 수 있는 무료 자료입니다. · 사회 단원 목록 · 학습지 만들기(화면에서 풀기) · 운영자 소개
최종 수정: 2026-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