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 수 배열표를 화면에서 만들어 인쇄하거나 PDF 파일로 저장하는 쪽입니다. 열 칸씩 다섯 줄, 빈칸은 열두 개이고 뒷장에 정답이 붙습니다. 파일로 남겨 두면 프린터가 없는 날에도 나중에 뽑아 쓸 수 있습니다. 한 주 치를 미리 만들어 두고 아침마다 한 장씩 뽑아 쓰는 방식으로도 쓰실 수 있습니다.
‘학습지 새로 만들기’를 누르면 새 탭에서 다른 종류·단계로 바꿔 만들 수 있습니다. ‘인쇄 / PDF로 저장’을 누르면 인쇄 창이 열리는데, 프린터 목록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면 파일로 남습니다. 용지는 A4 세로, 배율 100%가 기본입니다.
따라쓰기를 마치고 규칙을 찾기 시작하는 자리에 놓입니다. 대개 유치원 마지막 해에서 학교 첫 학기 사이에 이 구간을 지납니다. 나이를 못 박기보다 스물까지 혼자 쓰는지로 판단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한 장에 다섯 줄이 있고 각 줄이 열 칸입니다. 그중 열두 칸만 비어 있어서 아이가 처음부터 쉰 개를 만들어 내지는 않습니다. 나머지 칸은 점선을 따라 쓰면 됩니다.
막히는 곳은 줄이 바뀌는 자리입니다. 29 다음, 39 다음이 특히 그렇습니다. 파일로 저장해 두고 며칠에 걸쳐 같은 자리를 다시 보게 하면 이 구간이 정리됩니다.
인쇄 창에서 프린터 이름 대신 파일 저장을 고르면 PDF가 만들어집니다. 이 파일은 그날 화면에 있던 종이를 그대로 담고 있어서 다음에 열어도 같은 빈칸이 나옵니다. 매일 다른 내용을 원하시면 파일을 여러 개 만들어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일요일 저녁에 대여섯 장을 미리 만들어 두는 방식을 권합니다. 버튼을 누르고 저장하기를 여섯 번 반복하면 한 주 치가 됩니다. 파일 이름 끝에 날짜를 붙여 두면 어느 것을 뽑았는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프린터가 집에 없다면 이 파일들을 인쇄소나 편의점 기기에서 한 번에 뽑으실 수 있습니다.
설정은 두 곳만 보시면 됩니다. 용지 방향을 세로로, 배율은 손대지 않은 값으로 둡니다. ‘용지에 맞춤’을 켜면 칸이 줄어들어 두 자리 수를 쓰기 어려워집니다. 준비물은 조금 두꺼운 종이와 무른 심 연필, 각진 지우개면 충분합니다.
한 번 만들어 두면 그 주 내내 인쇄만 하면 됩니다.
| 구간 또는 규칙 | 무엇인가 | 예 | 여기서 자주 나오는 실수 |
|---|---|---|---|
| 1~9 | 한 자리 수 | 일, 이, 삼 … | 숫자 모양 자체가 아직 흔들린다 |
| 10~19 | 십과 일의 자리 | 십, 십일, 십이 … | "열하나"와 "십일"을 다른 수로 안다 |
| 20~29 | 이십 대 | 이십, 이십일 … | 20을 "이영"이라고 읽는다 |
| 30~39 | 삼십 대 | 삼십, 삼십일 … | 29 다음을 210이라고 쓴다 |
| 40~50 | 사십 대와 오십 | 사십 … 오십 | 49 다음에서 한참 멈춘다 |
하루 한 장에 10분 안팎이 적당합니다. 파일이 여러 개 있다고 두 장씩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남은 파일은 다음 날로 넘기면 됩니다.
열두 칸 가운데 열한 칸 이상을 8분 안에 맞게 채우는 날이 이틀 연속이면 다음 칸으로 갑니다. 그다음은 1~100 배열표이고 준비하실 파일 수는 같습니다.
현직 수학학원 원장이 운영하는 무료 학습 사이트입니다. 학습지 문항은 출판 교재를 옮기지 않고 자체 규칙으로 만들며, 회원가입·결제 없이 인쇄해 쓸 수 있습니다. · 유아 인쇄 학습지 · 학습지 만들기 · 초등 연산 학습지 · 운영자 소개
최종 수정: 2026-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