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중2 영어 단어 — 단원별 단어표 + 문장 속 뜻 고르기 + 영어로 쓰기. 정답·해설 포함.
학년 고르고 버튼 한 번, 인쇄까지 3초. 회원가입 없음.
초1~중2 영어 단어 학습지입니다. 학년과 단원을 고르면 그 단원 핵심 문장 30개에 실제로 쓰인 단어 20~30개가 단어표로 나오고, 문장 속 밑줄 단어의 뜻을 고르는 20문항과 우리말을 보고 영어로 쓰는 칸이 이어집니다. 단어를 낱개로 외우는 대신 문장 안에서 만나도록 만든 것이 특징이며, 같은 단원의 영상(단원 핵심 문장 듣고 따라 말하기)과 짝을 이룹니다. 단어와 문장은 시판 단어장을 옮기지 않은 자체 제작입니다. 문장 해석과 짧은 글 읽기는 영어 독해왕, 문법 포인트는 영어 문법왕에서 같은 단원으로 이어집니다.
영어 어휘왕 학습지를 처음 써 보신다면 준비물은 아주 간단합니다. 가정용 프린터와 A4 용지, 연필과 지우개만 있으면 충분하고,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학년별 교과서 단원에 맞춘 핵심 단어 20~30개를 회원가입이나 로그인 없이 바로 인쇄해서 쓸 수 있습니다. 단어표, 문장 속 뜻 고르기 20문항, 영어로 쓰기 문제, 정답과 해설이 한 장 안에 순서대로 들어 있어서 매일 20~30분씩 꾸준히 풀리기에 알맞은 분량입니다. 가정에서 부모님이 직접 봐 줄 때는 물론이고, 학원이나 공부방에서 단원별 숙제로 나눠 주기에도 부담 없는 구성입니다.
먼저 아이의 학년과 최근에 배운 교과서 단원을 확인합니다. 예를 들어 중학교 1학년 2학기 3단원을 배우고 있다면 같은 학년, 같은 학기, 비슷한 번호의 단원을 골라 인쇄하면 학교 수업 내용과 겹치는 단어가 많아 복습 효과가 큽니다. 다음 학기 단어를 미리 훑어보고 싶다면 한 학기 앞선 단원을 선택해도 되는데, 이때는 단어 수를 하루 10개 정도로 줄여서 부담을 낮추는 것이 좋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이라면 알파벳과 짝을 이루는 그림 단어 위주의 단원부터 시작하고,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은 문장이 조금 더 긴 단원을 골라도 무리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초등학교 3학년이라면 school, friend, family처럼 생활 단어가 많은 단원을, 중학교 2학년이라면 experience, achieve처럼 뜻이 여러 개인 단어가 섞인 단원을 골라 연습하는 식입니다.
학습지 상단에는 해당 단원의 핵심 단어 20~30개가 뜻과 함께 표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 표를 문제를 풀기 전 3~5분간 눈으로 읽고 소리 내어 말해 보게 하면, 뒤에 이어지는 문장 문제를 풀 때 훨씬 수월합니다.
단어표를 익힌 뒤에는 영어 어휘왕 학습지의 핵심인 문장 속 뜻 고르기 20문항으로 넘어갑니다. 예를 들어 'She was very happy to see her friend again.'이라는 문장에서 밑줄 친 happy의 뜻을 보기 중에서 고르는 방식으로, 단어를 문장 흐름 속에서 이해했는지 확인합니다. 단어를 따로 외웠어도 문장 안에서는 헷갈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 단계를 건너뛰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light가 '빛'으로 쓰였는지 '가벼운'으로 쓰였는지, arrive가 '도착하다'로 쓰였는지처럼 앞뒤 단어를 함께 봐야 뜻이 정해지는 문제가 섞여 있어서, 단어만 따로 외운 아이일수록 이 20문항에서 실수가 잦습니다. 틀린 문항이 특정 단어에 몰려 있다면 그 단어만 따로 다시 문장으로 만들어 보게 하면 도움이 됩니다.
20문항을 다 풀면 마지막으로 영어로 쓰기 문제가 이어집니다. 우리말 뜻을 보고 스펠링을 직접 적어 보는 문제로, 눈으로만 외운 단어와 손으로 쓸 수 있는 단어의 차이를 스스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 번에 다 풀기 어려워하면 단어표와 뜻 고르기, 영작 문제를 하루씩 나눠서 풀어도 괜찮습니다.
학습지 마지막 장에는 정답과 함께 간단한 해설이 실려 있습니다. 채점할 때는 맞고 틀림만 표시하지 말고, 틀린 문제 옆에 해설을 함께 읽으면서 왜 그 뜻이 답이 되는지 이유를 짚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같은 단어라도 문맥에 따라 뜻이 달라지는 경우(예: light가 '빛'과 '가벼운' 두 가지로 쓰이는 경우) 해설에서 이 차이를 짚어 줍니다.
채점 후 틀린 문항 수를 학습지 맨 위에 적어 두면 단원별로 어느 부분이 약한지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보통 20문항 중 5개 이상 틀렸다면 같은 단원 학습지를 하루 이틀 뒤에 한 번 더 풀려 보는 것이 좋고, 3개 이하로 틀렸다면 다음 단원으로 넘어가도 괜찮은 수준입니다.
틀린 단어는 별도의 종이나 단어장에 옮겨 적어 두고, 다음 날 학습지를 시작하기 전에 다시 한번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같은 단어를 반복해서 틀리는 일이 줄어듭니다.
단어표 20~30개를 보지 않고 뜻을 말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문장 속 뜻 고르기 20문항 중 틀린 문항의 해설을 읽고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영어로 쓰기 문제에서 스펠링을 틀린 단어를 따로 표시해 두었는지 확인합니다.
틀린 문항 수를 학습지에 적어 두어 다음에 같은 단원을 다시 풀 필요가 있는지 판단했는지 확인합니다.
오늘 틀린 단어를 다음 학습지를 풀기 전에 한 번 더 복습했는지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