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 단원별 유형·문장제를 무료로 무한 생성 — 개념영상 보고, 문제로 확인하세요.
버튼 한 번, 인쇄까지 3초. 회원가입 없음.
초등 수학 교과서 단원 순서대로 그 단원의 대표 유형과 문장제를 뽑아 주는 학습지입니다. 연산왕이 "계산이 되는가"를 보는 곳이라면 유형왕은 "문제를 읽고 식을 세울 수 있는가"를 보는 곳입니다. 학년과 단원을 고르면 그 단원에서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 형태가 새 숫자로 만들어지고, 정답과 함께 인쇄됩니다. 문장제는 아이들이 실제로 헷갈리는 표현을 현직 수학학원 원장이 수업에서 모은 것을 바탕으로 자체 제작했으며, 시판 문제집 문항을 옮기지 않았습니다. 단원 진도가 끝날 때마다 한 장씩 풀리면 어느 유형에서 막히는지 바로 보입니다. 더 어려운 문제는 심화왕, 기본 계산은 연산왕으로 이어집니다.
상담에서 가장 자주 듣는 고민입니다. "계산 문제는 다 맞는데 문장제만 나오면 틀려요." 이건 수학 실력의 문제라기보다 번역의 문제입니다. 문장을 식으로 옮기는 연습이 따로 필요한데, 연산 문제집만 풀어서는 그 근육이 안 생깁니다. 유형왕은 교과서 단원마다 시험에 실제로 나오는 사고 유형 — 수 카드로 수 만들기, 조건을 만족하는 수 찾기, 세로셈 빈칸(복면산), 어떤 수 구하기 — 을 골라 담았습니다. 유형 이름이 학습지에 그대로 인쇄되므로, 아이가 어떤 유형에서 막히는지 부모님이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①단원 선택 후 '개념영상 보기'로 5분 개념 정리 → ②12문항 풀기 → ③틀린 유형만 다음 날 재출제(같은 유형이지만 숫자가 바뀝니다). 한 단원을 사흘에 나눠 도는 것이 하루에 몰아치는 것보다 효과가 좋았습니다.
Q. 연산왕과 뭐가 다른가요? — 연산왕은 계산 훈련(속도·정확도), 유형왕은 사고 훈련(문장 해석·조건 정리)입니다. 매일 연산왕 10분 + 주 2~3회 유형왕이 학원에서 쓰는 조합입니다.
Q. 답이 여러 개인 문제도 있나요? — "모두 쓰세요" 유형이 있습니다. 서술형 시험 대비로 일부러 넣었으니, 답지를 보며 빠뜨린 답이 없는지 함께 확인해 주세요.
Q. 어느 학년까지 있나요? — 초등 1~6학년 전 학기 71개 단원이 모두 열려 있습니다(기본·응용·심화). 1·2학년은 그림·수직선·시계·달력이 함께 나오는 유형 위주로, 3~6학년은 문장제·조건 정리 위주로 구성했습니다. 중학교는 중등 유형왕에서 이어집니다. 빠진 유형 요청은 연락처로 보내주시면 우선순위에 반영합니다.
유형왕 학습지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교과서 단원에 맞춰 단원별 대표 유형·문장제 문제를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무료 학습지 생성기입니다. 검색으로 찾아온 학부모나 교사가 가장 많이 묻는 것은 "단원별로 딱 맞는 문제를 어디서 구하나"인데, 유형왕 학습지는 학기별 교과 진도에 맞춰 문장제 위주로 문제를 뽑아준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분수, 소수, 비와 비율, 도형 등 초등 과정에서 아이들이 유독 어려워하는 단원도 별도 카테고리로 나뉘어 있어, 부족한 단원만 골라 반복 학습지를 뽑을 수 있습니다. 문제는 매번 랜덤으로 새로 생성되기 때문에 같은 단원이라도 여러 회차를 인쇄해 반복 훈련이 가능합니다.
회원가입이나 로그인 없이 바로 단원을 고르고 난이도를 선택한 뒤 인쇄 버튼만 누르면 되고, 정답지도 함께 제공되어 채점까지 한 번에 끝낼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학년(초1~초6)과 학기를 고른 뒤, 해당 학기 교과서 단원 목록에서 원하는 단원을 선택합니다. 예를 들어 초등 4학년 2학기라면 '분수의 덧셈과 뺄셈' 단원을, 초등 6학년이라면 '비와 비율' 또는 '원의 넓이' 단원을 고를 수 있습니다.
단원을 정하면 그 단원의 대표 유형 문제가 바로 만들어집니다. 짧은 문장제와 그림·표 해석 문제가 섞여 나오며, 예를 들어 '분수의 덧셈' 단원에서는 "사과 3/5개와 배 1/4개를 합치면 몇 개인가요"처럼 실생활 상황을 문장으로 제시하는 식입니다. 기본 계산 연습은 연산왕에서, 두세 단계 풀이가 필요한 긴 문장제는 심화왕에서 같은 단원으로 뽑을 수 있습니다. 문제 개수를 정해 인쇄하면 A4 학습지와 정답지가 함께 출력됩니다.
유형왕 학습지가 단순 연산 반복이 아니라 문장제 중심으로 설계된 이유는, 초등 수학 평가와 교과서 서술형 문제 대부분이 문장으로 상황을 이해하고 식을 세우는 능력을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계산은 맞아도 문제를 잘못 이해해 틀리는 경우가 많아, 단원별 개념을 문장 속에서 적용해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연산왕·유형왕·심화왕의 구분 기준은 요구되는 풀이 단계 수입니다. 연산왕은 한 번의 계산, 유형왕은 두 단계 이내 풀이, 심화왕은 조건을 여러 번 해석해야 하는 세 단계 이상 풀이로 나뉩니다. 이렇게 나눈 덕분에 현재 학기 진도를 다지는 용도로도, 다음 학기 단원을 미리 배우기 위한 용도로도 같은 사이트에서 문제를 뽑아 쓸 수 있습니다.
문제가 랜덤 생성된다고 해서 난이도가 매번 들쭉날쭉한 것은 아닙니다. 같은 단원을 여러 번 뽑아도 요구하는 개념과 풀이 난이도의 범위는 동일하게 유지되도록 설계되어 있으므로, 반복 인쇄해 꾸준히 풀리는 용도로 적합합니다.
다만 유형왕 학습지는 교과서 진도를 참고해 만든 자료일 뿐, 특정 출판사 교과서의 페이지나 단원명과 100% 동일하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학교 시험 직전이라면 실제 사용 중인 교과서의 단원 순서와 비교해 학습지를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단원이라도 연산왕 → 유형왕 → 심화왕 순으로 하루 한 장씩 풀리면, 아이가 계산에서 문장 이해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훈련이 됩니다. 특정 단원에서 자주 틀린다면 그 단원만 골라 여러 회차를 뽑아 반복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정답지를 아이에게 바로 주기보다는 채점 후 틀린 문제 유형만 다시 뽑아 재도전하게 하면, 단순히 답을 맞히는 것이 아니라 어떤 유형에서 막히는지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