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문장의 뼈대: 누가 + 어찌하다

초4 국어 · 문장 · 영상 보고 문제 10개
📌 모든 문장에는 주어와 서술어가 짝을 이룬다는 기본 짜임을 익힌다.
1. [객관식] 문장에서 꼭 있어야 하는 두 부분을 무엇이라고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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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문장의 뼈대
뼈가 없으면 몸이 서 있지 못하듯, 문장도 꼭 있어야 하는 부분이 있어서 그걸 뼈대라고 부르는 거야.
2. [객관식] "동생이 웃는다"에서 '동생이'는 무엇에 해당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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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누가
누가 웃었는지 물으면 '동생이'가 답이 되니까 이건 누가에 해당해.
3. [객관식] "동생이 웃는다"에서 '웃는다'는 무엇에 해당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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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어찌하다
동생이 무엇을 하는지 말해 주는 말이니까 이건 어찌하다야.
4. [객관식] '어찌하다'에 해당하는 말은 문장에서 보통 어디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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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맨 끝
무엇을 하는지 말해 주는 말은 대부분 문장 맨 끝에 살짝 숨어 있거든.
5. [객관식] "예쁜 꽃이 활짝 피었다"에서 꾸며 주는 말을 빼면 뼈대만 남은 문장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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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꽃이 피었다
'예쁜'이랑 '활짝'은 꾸며 주는 말이라서 쏙 빼면 '꽃이 피었다'만 남아.
6. [객관식] 다음 중 주어와 서술어가 짝을 이루어 완전한 문장인 것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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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꽃이 피었다
'꽃이'는 누가, '피었다'는 어찌하다가 딱 짝을 이루니까 완전한 문장이 돼.
7. [OX] 주어와 서술어 중 하나만 있어도 완전한 문장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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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X
둘 중 하나만 있으면 문장이 되다 말아서 완전한 문장이 아니야.
8. [OX] '누가'를 찾으려면 "누가 그랬는지" 또는 "무엇이 그랬는지"를 물어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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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O
그 질문에 대한 답이 바로 주어니까 맞는 말이야.
9. [단답] "예쁜 꽃이 활짝 피었다"에서 꾸며 주는 말 두 개를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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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예쁜, 활짝
'예쁜'과 '활짝'은 뼈대가 아니라 문장을 더 예쁘게 꾸며 주는 말이야.
10. [단답] 무엇을 하는지, 어떤지를 말해 주는 말을 무엇이라고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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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서술어
동작이나 상태를 알려 주는 말을 서술어라고 부르기로 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