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드리다·여쭙다, 나를 낮추는 말
초4 국어 · 높임말 · 영상 보고 문제 10개
📌 주다·묻다 대신 쓰는 낮춤 표현으로 상대를 자연스럽게 높인다.
1. [객관식] 할머니께 무언가를 줄 때, '준다' 대신 쓰는 알맞은 말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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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드린다
할머니는 웃어른이시니까 '준다' 대신 '드린다'라고 해야 자연스러워요.
2. [객관식] 모르는 것을 선생님께 물어볼 때, '묻는다' 대신 쓰는 말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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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여쭙는다
웃어른께 무언가를 물을 때는 '여쭙는다'라고 해요.
3. [객관식] 빈칸에 알맞은 말은? '할머니께 꽃을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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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드린다
할머니처럼 웃어른께는 '준다' 대신 '드린다'를 써야 알맞아요.
4. [객관식] 빈칸에 알맞은 말은? '선생님께 궁금한 것을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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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여쭙는다
선생님께 궁금한 것을 물을 때는 '여쭙는다'라고 해야 해요.
5. [객관식] 드리다, 여쭙다처럼 내 행동을 낮추어 말하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 ① 듣는 사람이 저절로 높아져요
- ② 듣는 사람이 낮아져요
- ③ 내가 더 높아져요
- ④ 아무 변화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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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듣는 사람이 저절로 높아져요
내 행동을 낮추면 그 상대는 자연스럽게 높아 보이게 되는 거예요.
6. [객관식] 친구에게 지우개를 준 상황을 바르게 말한 문장은 무엇일까요?
- ① 지우개를 드렸어
- ② 지우개를 여쭤봤어
- ③ 지우개를 줬어
- ④ 지우개를 여쭈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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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지우개를 줬어
친구는 웃어른이 아니니까 '드렸어'가 아니라 그냥 '줬어'라고 해야 자연스러워요.
7. [OX] 드리다와 여쭙다는 내 행동을 낮추면서 동시에 상대를 높이는 효과가 있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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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O
내가 낮아지면 상대는 저절로 높아 보이니까 맞는 말이에요.
8. [OX] 친구 사이에서도 '드렸어', '여쭤봤어'라고 말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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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X
드리다와 여쭙다는 나보다 웃어른일 때만 쓰는 말이라서 친구한테 쓰면 어색해요.
9. [단답] '물어보다'를 웃어른께 쓰는 높임말로 바꾸면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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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여쭤보다
물어보다의 높임말은 여쭤보다예요.
10. [단답] '주다'를 웃어른께 쓰는 높임말로 바꾸면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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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드리다
주다의 높임말은 드리다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