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시-'를 넣으면 어른께 하는 말
초4 국어 · 높임말 · 영상 보고 문제 10개
📌 '읽으신다, 계시다'처럼 서술어를 바꿔 문장 속 대상을 높이는 방법.
1. [객관식] '동생이 책을 읽는다'를 할머니께 어울리는 말로 바꾸면?
정답·해설 보기
정답: 읽으신다
어른을 높일 때는 '읽는다'에 '시'를 쏙 넣어서 '읽으신다'라고 해요.
2. [객관식] '간다'에 시를 넣으면 어떻게 바뀔까?
정답·해설 보기
정답: 가신다
'가다'라는 움직임을 나타내는 말에 시를 넣으면 '가신다'가 돼요.
3. [객관식] '선생님께서 웃는다'를 높임말로 바르게 고친 것은?
정답·해설 보기
정답: 웃으신다
서술어 '웃는다'에 시를 넣으면 '웃으신다'가 되어 선생님을 높이는 말이 돼요.
4. [객관식] '있다'를 어른께 쓸 때 낱말이 통째로 바뀌는데, 무엇으로 바뀔까?
정답·해설 보기
정답: 계시다
'있다'는 시만 넣는 게 아니라 아예 '계시다'라는 새 낱말로 바뀌어요.
5. [객관식] '먹다'를 어른께 쓸 때 통째로 바뀌는 낱말은?
정답·해설 보기
정답: 드시다
'먹다'는 '드시다'로 완전히 다른 낱말로 바뀌어서 어른을 높여요.
6. [객관식] 할아버지께서 주무시는 모습을 표현할 때 알맞은 말은?
정답·해설 보기
정답: 주무시다
'자다'는 시를 넣는 게 아니라 '주무시다'라는 새 낱말로 완전히 바뀌어요.
7. [OX] '동생이 자신다'는 올바른 높임 표현이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X
시는 나보다 어른께만 쓰는 말이라서 동생한테 쓰면 틀린 표현이 돼요.
8. [OX] '할아버지께서 주무신다'는 시를 알맞게 사용한 표현이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 O
할아버지는 나보다 어른이시니까 '주무시다'를 쓰는 게 딱 맞아요.
9. [단답] 서술어에 넣으면 어른을 높이는 말이 되는 글자 하나는 무엇일까요?
정답·해설 보기
정답: 시
움직임을 나타내는 말에 시를 살짝 끼워 넣으면 어른을 높이는 말이 되거든요.
10. [단답] '있다'를 어른께 쓸 때 낱말이 통째로 바뀌는 높임말은 무엇일까요?
정답·해설 보기
정답: 계시다
'있다'는 시만 넣는 게 아니라 아예 '계시다'로 낱말 전체가 바뀌어요.